카페진
리뷰
아기 데리고 방문했는데 입구가 두 개라 계단 있는 큰 입구를 못 쓰더라도 옆쪽 입구로 편하게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부는 화이트 톤으로 넓고 편안해 카공하기도 괜찮고 화장실도 있어 편리했습니다. 사장님이 바쁠 때도 친절하시고 디저트가 전반적으로 맛있었어요(마들렌 1,800원, 휘낭시에 2,200원). 특히 두쫀쿠는 조화가 좋았지만 피가 좀 더 얇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서비스로 휘낭시에를 주셔서 기분 좋게 먹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