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한베이글
리뷰
아기띠 메고 버스타고 다녀왔어요.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작고 좁은 매장이지만 베이글 종류가 다양해서 놀랐고, 두쫀쿠·대파 콜비잭·밤버터 등 쫀득하고 결 살아있는 식감이 정말 맛있었어요. 수제 딸기청으로 만든 딸기우유도 끌렸고 포장도 깔끔해 산책하며 먹기 좋았습니다.
아기띠 메고 버스타고 다녀왔어요.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작고 좁은 매장이지만 베이글 종류가 다양해서 놀랐고, 두쫀쿠·대파 콜비잭·밤버터 등 쫀득하고 결 살아있는 식감이 정말 맛있었어요. 수제 딸기청으로 만든 딸기우유도 끌렸고 포장도 깔끔해 산책하며 먹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