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827 (자연in PLANT827)
리뷰
주차공간 넓고 야외가 엄청 넓어 산책하기 좋았어요. 대신 단체 관광객이 많아 계속 붐비고 시끄러웠어요. 야외는 더워서 패스했고, 실내는 생각보다 작지만 창가 자리 뷰랑 의자가 편해서 좋았어요. 족욕 시설과 아기 의자·유모차 이용이 가능해 아기 데리고 가기 편했고 빵 종류가 다양했지만 가격은 조금 높은 편이고 단체 손님 때문에 빵이 빨리 빠졌어요. 마늘바게트는 특히 맛있었어요. 혼자라면 다시 갈 것 같진 않지만 아기랑 가기엔 매력적이고 노을 볼 때는 좋을 것 같아요.